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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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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02회 작성일 18-12-30 08:21

본문

달력나무/쿠쿠달달

 

큰 달력에 할머니

알약 봉투 주렁주렁

 

매일 하루치 따서 할머니

주름진 위장 바구니에 쏙~

 

시들은 얼굴

빵긋

    

할머니 심장소리

딸각딸각 들리는

알약 창고


우리 집 달력나무.

 



*기억력이 좋지 않은 할머니들이 큰 달력에 주렁주렁 약봉투를 매달고 꼬박꼬박 약을 따먹는 실제 이야기. 어른 시로 쓴 달력나무도 있어요.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력나무에 꽃한송이 매달고 갑니다
시들 줄 모르는 달력나무,
가끔은 잠들 때도 있었으면 합니다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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