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어린아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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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어린아이 마음 / 차영섭
아침 햇살처럼 부드러운 눈으로
내가 보면 달도 날 따라오고
풀이 저 혼자서 움직인다
물결처럼 아름다운 손으로
거리낌 없이 쌓았던 모래 더미 헐고
가지고 놀던 장난감 던져버린다
내 발은 새로운 곳을 좋아해서
물구덩이도 철벅철벅,
나는 호기심을 따라다닌다
내 마음은 달빛 같이 맑아서
뭐든지 나누며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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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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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어린아이 마음 / 차영섭
아침 햇살처럼 부드러운 눈으로
내가 보면 달도 날 따라오고
풀이 저 혼자서 움직인다
물결처럼 아름다운 손으로
거리낌 없이 쌓았던 모래 더미 헐고
가지고 놀던 장난감 던져버린다
내 발은 새로운 곳을 좋아해서
물구덩이도 철벅철벅,
나는 호기심을 따라다닌다
내 마음은 달빛 같이 맑아서
뭐든지 나누며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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