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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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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09회 작성일 17-08-25 10:01

본문

지팡이 네비게이션

 

 

 

병원에

또각또각

 

노인정에

또각또각

 

슈퍼에

또각또각

 

매일 가는 길

다 아는 길인데도

할머니 모시고

또각또각

댓글목록

36쩜5do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발상이 좋습니다.
'또각또각'이라는 표현에서 네비게이션이
조정되고 있는 느낌도 듭니다.

하지만 이 동시는 동시로써 치명적인 단점도 보입니다.

1. 네비게이션이라는 기계자체가 운전을 시작 해야만 다루기 시작하는
  기계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물품이 아니다보니,
  와 닿을 수가 없겠지요.

2. '또각또각'에서 표현을 멈추는 건 기계를 다루는 걸 떠올리게도 하지만,
    아이들에 따라선 아예 그 뜻을 모를 수도 있다는 것은 염두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3. 다 아는 길을 가는 건 네비게이션의 역할은 아닙니다.

동시는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은 그냥 단순한 게 아닐 겁니다.
그 단순함을 위해서는 일반시를 쓰는 것보다 더 많은 고민과 퇴고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동시는 유치해지고, 의미없어 집니다.

이 시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좀 더 친절한 장치들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금만 다듬으면 좋은 동시가 될 것도 같아 이렇게 실례를 무릎씁니다.

단산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좋은 가르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고 또 읽고 공부합니다.
사실 동시 써 놓고 무엇이 잘못 됐는지 모를 때가 참 많습니다.
그냥 쓰기만 할 뿐.
감사합니다.

36쩜5do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만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동시도 얼마전에 이제 그만쓰겠다고 선언한 상태예요.
그렇지만, 가능성이 보이는 글을 보니, 그냥 있을 수가 없었네요.
그냥 오지랖정도로 생각해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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