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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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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71회 작성일 17-06-23 13:12

본문

노을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양이 열매랑 놀던

주영이, 민정이, 수연이

 

서쪽 하늘을 예쁘게 물들인

노을을 보다가

 

주영이

-얘들아 하늘 좀 봐봐 저 노을 뭐 같아?

-홍시?

-석류?

-아니 그림일기일 거야

우리처럼 해가 잠자기 전에 써 놓는 일기

 

2017년 3월 20일 맑음

오늘 민들레 집에 다녀왔습니다

풀씨네 집도 다녀왔습니다

꽃샘바람 때문에 늦잠 자는 씨앗들

안녕, 그만 일어나

따뜻하게 안아 주었습니다

내일도 곳곳으로 봄 인사 갑니다

일기 끝.

 

-하하 깔깔

맞아

 

주영이 민정이 수연이 그만

해님의 그림일기를 훔쳐본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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