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어떤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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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어떤 근심 /차영섭
엘리베이터 앞에 아가를 업고 서있는 할머니,
“아가, 예쁘네요”
탱글탱글한 아가를 보고 말을 건넸다
할머니 말씀이,
“ 커서 밥 먹고 살아야 하는데.....”
그 후 할머니는 보이질 않는다.
댓글목록
정민기시인님의 댓글
머물러 봅니다.
(운영자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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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어떤 근심 /차영섭
엘리베이터 앞에 아가를 업고 서있는 할머니,
“아가, 예쁘네요”
탱글탱글한 아가를 보고 말을 건넸다
할머니 말씀이,
“ 커서 밥 먹고 살아야 하는데.....”
그 후 할머니는 보이질 않는다.
머물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