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귀나무 아래 우두커니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자귀나무 아래 우두커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24회 작성일 25-07-07 17:24

본문

자귀나무 아래 우두커니


 정민기



 전날에 봤었어도 오늘도 보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 하나둘씩 피어나고
 옥구슬 구르는 듯한 목소리가 그립다

 김새는 소리라도 들어는 봐야 하는데
 재미가 달아나서 잡기도 더운 날에
 열나서 자귀나무 아래 우두커니 앉는다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바다 한 권』 등, 동시집 『무릎 딱지』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중등 인정 교과서 과학 1(금성출판사, 2013~2017)에 동시 「고드름」 수록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댓글목록

Total 9,134건 10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68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7-23
8683
체력의 한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7-23
8682
토끼 사육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7-23
8681
후투티 육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22
8680
옛 추억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22
8679
뒷집 노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7-21
8678
고샅 풍경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7-21
867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7-20
867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7-20
8675
고희연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7-19
8674
천둥번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7-19
8673
끝없는 진화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7-19
867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7-18
8671
무너진 담장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7-18
8670
삶의 풍속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7-17
866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7-17
866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7-16
866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7-16
8666
새벽까치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7-16
86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7-15
8664
철쭉의 우애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15
86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7-14
8662
폭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7-14
8661
신사임당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7-14
8660
달팽이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13
8659
체신(體身)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13
865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7-12
865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7-12
865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12
8655
찜통 탕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7-12
8654
파트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11
8653
분꽃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7-11
865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7-10
8651
대머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7-10
8650
한국 농학자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7-10
8649
울타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7-09
8648
맨드라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7-08
8647
끝없는 감상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7-08
8646
이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7-08
열람중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7-07
8644
흔적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7-07
864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07
864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7-06
8641
피에로 흔적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7-06
864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7-06
8639
가족사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7-06
863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7-05
8637
노추(老醜) 댓글+ 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7-05
8636
짧은 밤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7-05
863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7-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