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움트는 새론 싹 (P)(인생여정 종착역 바라보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내 안에 움트는 새론 싹 (P)(인생여정 종착역 바라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30회 작성일 19-12-22 10:32

본문

믿음(인생 여정 종착역 바라보며)/은파



아침의 신선함이 가슴에 물결치면

하루를 기쁨으로 살고파 결심하나

우리네 삶은 늘그리 생각대로 안되니


인생사 불어오는 바람에 예고없는

회오리 속 휩싸여 혼미한 정신줄로

올가매 살어름판을 만드는게 세상사


잔잔한 호수인데 누구도 애측불허

눈 뜨니 바닷물 한가운데 폭풍우속

오호라 우리 인생사 그 누구가 알련만


나 단지 내님의 뜰 그분의 품안에서

내 앞길 항해하실 내님만 의지하며

마지막 종착역 향해 활기차게 가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안에 보배로운 믿음/은파 오애숙


나 그대가 내곁에서 잔잔히 미소해
아침의 신선함이 가슴에 물결치면
하루를 기쁨으로 살고파 생각하나
우리네 삶 생각대로 안되는게 인생

한겨울인데 하늬바람이 살랑여도
세상사 불어오는 바람은 예고없이
회오리 바람되어 혼미한 정신줄로
올가매 살어름판 만드는게 인생사

우리인생 뭐 때문 늘 풍전등화인지
잔잔한 호수인데 누구도 애측불허
눈 뜨니 폭풍우속 바닷속 한가운데
개개인의 인생사 누가 미리 알련가

그저 천지 지으시고 인간의 생사복
주관하시는 내주님의 그 품안에서
내 갈길 항해하실 내님만 의지하며
마지막 종착역 향해 질주해 달리네

=========================

위 시조를 시로 바꿔 보았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님께선 무어든
이래도 잘되시고
저래도 잘되시니
참으로 부럽고 아득하기만 하옵니다 ...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Total 9,133건 10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3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2-30
41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30
41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2-30
41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30
41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30
41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30
41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2-29
41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2-29
41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2-29
41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2-29
41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2-29
412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2-28
41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28
41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28
4119
세태의 모습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2-28
41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28
4117
중년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27
41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2-26
41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2-26
41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26
41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2-26
41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6
41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26
41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2-26
41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2-26
41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26
41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2-25
41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25
410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25
4104
파도야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2-25
41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2-25
41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25
41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25
4100
하얀 파도꽃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2-25
4099
인생사/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2-25
40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25
40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2-24
40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24
40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24
40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2-24
40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24
40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24
40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2-23
40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23
408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2-2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22
4087
12월과 나--[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2-22
408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2-22
4085
당신은 (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21
4084
사랑 나누기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