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여는 마음(송구영신)---[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새해를 여는 마음(송구영신)---[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83회 작성일 19-12-28 04:31

본문

새해를 여는 마음/은파 오애숙


한 해가 지나간다 희망아 내게 오라
새아침 눈 뜰 때면 동녘의 밝은 햇살
가슴에 안아 품어서 활짝 날개 펴고파

묵은 것 지는 해속 확실히 던지고서
소망의 샘터에서 목축여 달리고파
잡다한 그 모든것들 세월강에 보낸다

동녘의 밝은 햇살 내게로 오라오라
가거라 쓸데없는 얼키고 설키었던
잡단한 모든것들아 나에게서 떠나라

힘차게 떠오르는 희망찬 소망의 빛
올 한해 너와 함께 웃으며 행진 할 때
동녘의 윤슬 사이로 나래 활짝 펼치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구영신/은파


올 한 해
다사다난
했었던 찌거기들

서녘창
해걸음이
살랑여 여울질 때

단번에
토설하시어
희망날개 펴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올한해
여러가지를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사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 귀감되며 새해는
모든 일들이 주안에서 일취월장 하시길 기원하오니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또한 두무지 시인님 스타일이
예전보다 많이 바뀌어졌습니다.은파가 축하드립니다.

늘 아름다운 문향으로 시마을을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Total 9,133건 10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3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2-30
41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30
41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2-30
41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30
41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30
41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30
41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2-29
41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29
41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2-29
41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2-29
41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2-29
412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2-28
41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28
41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28
4119
세태의 모습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2-28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28
4117
중년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27
41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2-26
41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2-26
41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26
41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2-26
41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6
41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26
41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2-26
41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2-26
41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26
41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2-25
41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25
410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25
4104
파도야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2-25
41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2-25
41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25
41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25
4100
하얀 파도꽃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2-25
4099
인생사/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2-25
40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25
40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2-24
40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24
40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24
40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2-24
40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24
40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24
40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2-23
40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2-23
408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2-22
40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22
4087
12월과 나--[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2-22
408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2-22
4085
당신은 (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21
4084
사랑 나누기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