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끝자락에 서서2(세상사--[P])/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기해년 끝자락에 서서2(세상사--[P])/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81회 작성일 19-12-30 01:12

본문

기해년 끝자락에 서서(세상사)


                                                          은파


구데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글손가

그런자 어디있나 나에게 말해다오 

소리를 내지 못하는 지렁이를 보구려


누군가 하찮음에 지렁이 밟고가면

소리가 없다지만 산 증건 꿈틀대네

나 여기 살아있다우 죽지 않고 있다고


눈 크게  부릅 뜨고 반기를 들고 서서 

그대를 향하여서 맞서게 될테니까

새해엔 명심합시다 귀가 있는 자들아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라는 속담의 뜻 '

범 무서워 산에 못가랴'는 속담과 상통하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이은 다소 방해 되는 일이
있어도 그 때문에 일 하지 못하지는 않는다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더기와 지렁이]
                              鴻光
잡배는
집단 자체
모여든 구더기요

지렁이
토막 나도
또 다시 형제자매 

언제나
'그 나물 그 밥'
받아 먹고 참 투표

Total 9,133건 10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3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2-30
41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30
41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2-30
413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30
41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30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30
41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2-29
41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29
41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2-29
41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2-29
41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29
412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2-28
41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28
41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28
4119
세태의 모습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28
41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28
4117
중년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27
41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2-26
41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26
41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26
41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2-26
41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6
41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26
41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2-26
41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2-26
41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26
41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2-25
41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25
410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2-25
4104
파도야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25
41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2-25
41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25
41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25
4100
하얀 파도꽃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25
4099
인생사/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2-25
40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25
40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2-24
40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24
40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24
40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2-24
40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2-24
40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24
40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2-23
40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23
408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2-22
40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22
4087
12월과 나--[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2-22
408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22
4085
당신은 (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21
4084
사랑 나누기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