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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속에 피어나는 불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59회 작성일 19-12-12 19:04

본문

12월의 기도(12월속에 피어나는 불씨)/은파
 
황혼녘 가슴속에 활화알 타는 불씨
고옵게 펼쳐지는 발길의 자국 마다
하늘빛 향그럼에 빛나는 걸음되어
감사로 문향의 향기 활짝 펼쳐 주소서
 
오 주여 불경기로 각박한 사회속에 
심연에 피어나는 희망참 글을 통해
소망꽃 피우고파 나누려 하옵나니
세상에 문향의 향기 펼쳐나게 하소서 
 
눈보라 휘날리어 암울한 동지섯달 
하와이 하늬바람 황혼녘 스미어서
잔잔히 희망의 꽃 피는 향그럼으로
남은 생  문향의 향기 날리고픔 아시니
 
사랑의
발자국만을
남기도록 하소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의 기도(초고)/은파

황혼녘 가슴속에 활활활 타는 불씨
발자국 마다마다 고옵게 펼쳐지는
하늘빛 향그럼에 빛나는 걸음들을
감사로 문향의 향기 활짝 펼쳐 주소서
 
오 주여 각박함에 이웃에 사랑으로
글 통하여 가슴속에 피는 사랑속에
나눔이 있게 하사 소망꽃 피우는 맘
세상속 문향의 향기 펼쳐나게 하소서

눈보라 휘날리는  삭막한 십이 월에
하와이 하늬바람 황혼녘 스미어서
잔잔히 희망의 꽃 피는 그 향그러움
남은 생  꽃 만발 하기 원하는 맘 아시니

이생에
사랑 발자국
남기도록 하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

시든 시조든 이렇게 글을 읽듯이
노래를 부르듯이 그렇게 쉬우면 얼마나
좋겠사옵니까 만 ...

아무튼 누구라도 올해 못다이룬 꿈이 있다면
내년엔 꼭 사랑의 꽃을 프워내듯이 이루었으면
좋겠사옵니다 ...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건강한 하루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시를 쓰지 않았더니
시를 마감하고 수필이나 단편소설
쓰겠다고 생각 했는데

다시 시조를 쓰고 있네요
습간은 천성을 낳는다고 하더니
은파가 딱 그런것 같네요

장미공주님 건강하셨는지요
은파는 몇 번의 위기를 잘 이기고
문학행사 사회도 잘 마치고 왔고

주일날 문우가 다니는 예담교회
참석하여 특송도 함께 부르며 시도
대표로 낭송해 추억도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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