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반자/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나의 동반자/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87회 작성일 19-12-21 10:28

본문

나의 동반자


                                                              은파



설레임 콩닥콩닥 하지는 않다지만

한세월 산 정으로 들숨과 날숨 사이

너와 나 희로애락과 함께 가는 인생사


때때로 험난한 길  우리 앞 놓였어도'

곁에서 버틸 목이 되어서 날 인도해

그대가 식을 줄 모른  용광로가 됐는지


설레임 없다지만 늘 내겐 *요새이며

구원의 뿔이라고 늘 고백 하는 이맘

하늘빛 향그럼 가득 함께 품고 감일세


===========================


*요새 2  
  • 1.

    noun 군사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방어 시설또는 그런 시설을  .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며 ...

오늘은 누구라도 산책을 하면
꽃길을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초록연인들처럼
마냥 설레어 그윽하고 은은한
사랑향기를 뿌릴것 같사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은 사랑을 베푸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리마다 실버벨 소리가 들리고 자선남비 소리가 들리는 달
사랑의 온정이 넘쳐나길 힘을 모아야겠다 싶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의 동반자



                                                              은파


설레임 콩닥콩닥 하지는 않지만
한세월 산 정으로 들숨과 날숨 사이
희로애락과 함께 살아가는 인생사

때때로 험난한 길 놓여 있다해도
그대가 내곁에서 지켜주며 인도하니
식을 줄 모르는 용광로가 됐는지

그 옛날의 설레임이 없다고 하나
그대는 늘 내겐 *요새가 되어 주니
구원의 뿔이라 고백 하는 이마음

오늘도 나 그대있어 함께 건는 길
하늘빛 향그럼 가득 함께 품고 감에
그대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 일세



===========================
위의 시조를 시로 수정하여 올려 놓습니다.

Total 9,133건 10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83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21
40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21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21
40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2-21
40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2-21
407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21
40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20
40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2-20
40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2-20
40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20
40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2-20
40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20
40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2-20
407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19
4069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19
40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19
406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2-18
4066
후회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18
40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2-18
40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2-18
406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17
40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17
40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17
4060
겨울비/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17
4059
겨울비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2-17
40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17
405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17
4056
겨울 연가 댓글+ 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2-16
4055
무제 댓글+ 8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2-16
40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2-16
4053
신혼여행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2-16
40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16
405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2-15
4050
추억의 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15
40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2-15
4048
바램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2-15
40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2-15
4046
동행의 의미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2-15
4045
삶속의 행복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2-15
4044
그리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2-15
40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15
40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2-14
40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2-14
4040
그녀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2-13
40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2-13
4038
그리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2-13
40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2-13
403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12
40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2-12
40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