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내리는 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겨울비 내리는 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74회 작성일 19-11-29 21:26

본문



겨울비 속에 

           

                                                은파


소슬바람 타고서  휘날리는
겨울비에 숨 죽이는 노숙자
삶의 애환 일렁이는 심연에
물결 쳐 오는 구슬픈 그림자

무슨 사연 있어 눈섭 적시며
여기 까지 왔는지 눈물 인지
빗물인지 스민 맘 어이하리
비에 지쳐 염명 하는 구차함

겨울밤
깊어가는데
슬픈 비애 쌓이누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비 속에 흐르는 비애/은파 오애숙


소슬바람 타고
휘날리는 겨울비에
숨 죽이는 노숙자

삶의 애환 일렁여
심연에 물결 쳐 오는
구슬픈 그 그림자

비바람에 지쳐
염명하는 구차함에
눈섭 적시고 있네

무슨 사연 있어
여기 까지 왔는지
빗물 눈물 되어

가슴에 스미는 맘
어히 하리 어히 하리까
밤은 깊어 가는 데

=============

2018/12/12에 쓴 시를 시조로 바꿔 올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비 속에 흐르는 비애

           

                                                은파





소슬바람 타고서  휘날리는
겨울비에 숨 죽이는 노숙자
삶의 애환 일렁이는 심연에
물결 쳐 오는 구슬픈 그림자

비에 지쳐 염명 하는 구차함
눈섭 적시며 무슨 사연 있어
여기 까지 왔는지 눈물 인지
빗물인지 스민 맘 어이하리

겨울밤
깊어가는데
슬픈비가 내리누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렇사옵니까 ...

잘읽고 가옵니다
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

언제나처럼
오늘도 건강하고 상쾌한 하루맞이 하시어
기분좋고 달콤 상큼하고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Total 9,133건 103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12
40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2-11
40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2-11
40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10
402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10
4028
국민체조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09
40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2-09
402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2-08
402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2-08
40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2-07
40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06
402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2-05
40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05
40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05
40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04
40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04
40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2-04
40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2-04
4015
천생연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04
4014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03
4013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2-03
40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03
40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2-03
40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03
400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02
40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2-02
40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2-02
400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2-02
40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01
40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01
40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2-01
40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01
40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01
40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01
39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1-30
3998
시행착오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30
399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1-30
3996
페스티발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1-30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29
39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1-29
39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29
39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29
39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1-29
39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1-29
39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28
3988
그리움에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28
3987
12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28
3986
새마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28
3985
얄미운 감기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28
398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