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 펴려는 시어 품에 안고---[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나래 펴려는 시어 품에 안고---[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51회 작성일 19-11-30 12:05

본문

나래 펴려는 시어 품에 안고


                                                        은파


내 감성 아날로그 방식이 진행되어

순간을 심연에 착상시킬 수 있다면 

살포시 가슴속 깊이 숙성시켜 보리라


내마음 하늘향기 가득채워 빚은 예지

언어의 탁마로써 수정빛에 휑구어서

내 자신 힐링하면서 기여하고 싶기에


문학의 숭고함에 눈 떠서 올곧음에

질주의 날개펼쳐 나르샤 하려는 맘

천리안 망원렌즈적 사관으로 향하리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아무리 뻣뻣한 시나 시조도
님께만 가면 실크처럼 부드러운 시조로
변할것만 같사옵니다 ...

잘읽고 가옵니다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실크처럼 부드럽고 포근하고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Total 9,133건 103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12
40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2-11
40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2-11
40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10
402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10
4028
국민체조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09
40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2-09
402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2-08
402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08
40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2-07
40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06
402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2-05
40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05
40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05
40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04
40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04
40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2-04
40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04
4015
천생연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04
4014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03
4013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2-03
40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03
40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2-03
40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2-03
400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2-02
40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2-02
40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2-02
400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02
40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01
40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12-01
40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2-01
40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2-01
40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01
40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01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1-30
3998
시행착오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30
399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30
3996
페스티발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1-30
39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29
39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1-29
39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29
39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29
39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1-29
39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1-29
39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28
3988
그리움에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28
3987
12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28
3986
새마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1-28
3985
얄미운 감기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28
398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