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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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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02회 작성일 19-11-18 18:48

본문

노년의 바람/은파


삶속에  시행착오 무수히 도사렸지

순간의 잘못 선택 몇 배의 고통이라

내 앞 길 일사천리로 쭉쭉 뻗지 못하누 


인생사 생각 대로 된다면 좋으련만

뜻대로 되지 않아 손 모아 기도함은

마지막 인생의 행로 곧게 가고 싶은 맘


반평생 살아온 길  황사 일던 길이라

사막에 물고 여사 풍요론 휘파람의

그 노래 잔잔한 호수 거니는  것  같기에


노년도

장미빛 너울

비춰 주시길 기도해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제가 보기엔 님께선 이미
장미꽃길을 잘 걸어가시는것 같사옵니다 만 ...
님 잘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로 님
참으로 횡공하옵니다

항상 장미꽃길을 걸으시듯
기분좋게 달콤 상큼하게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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