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핀 백세시대를 향한 소망꽃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월에 핀 백세시대를 향한 소망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08회 작성일 19-11-20 11:29

본문

12월에 핀 백세시대를 향한 소망꽃/은파 오애숙



한치의 앞 못보고 사는 이 많이 있고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은 어리지 않고

나이가 들었다고 다 어르신 아닌것에

그 사람 됨됨이를 저울에 달고 있기에


이생 서녘 황혼의 언덕 바라다 보는 맘

내 안에 중후함이 녹아져 내리고 있나

인생 여울목 지나 세월의 강줄기 회돌아

아름다운 꽃길 걷고 싶은 것 모두의 바램


하늘 뜻 안다는 지천명 고지를 넘어서서

옆에 늘 있는 내 사랑하는 이들이 하나 둘

낙엽처럼 왔던 길 돌아가는 서글픈 심연

새 역사 쓰고 싶은 소망의 꽃 피고 있기에


나의 삶

한층 환희꽃

휘날리며 웃는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도 해당되는 몇가지가 있기에
반성하며 살아야되겠다 싶지만 그래도 또
너무 맞추어 살면 누구말처럼 느는게 한숨이요
걱정뿐인지라 ...

님 잘읽고 가옵니다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소망꽃이 방울 방울 피어난다 사랑의 꽃 홍장미가 되어서 ... 소
망:망꽃아 나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겠니 ... 난 있잖아 세상에 시조
꽃:꽃이라는게 있으면 좋겠는데 왜왜왜 ...

세상의 모든 꽃이여
그냥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주길 바래 ...

시인님 저도 예전의 선비들처럼 절로 들어가면 어떻겠사옵니까 ...
그리고 예전의 선비님들은 왜 꼭 절에만 들어가서 공부를 했는지 모르겠사옵니다 ...

님 그럼 제가 3행시 몇개를 쓰려다가 주저리 주저리 글들만 남겼으니 또 새빨강 사과랑
주홍빛 감을 놓고 가야겠사옵니다 ...

대신 내일은 님을 위하여 간식을 준비해 보겠사옵니다 .................

Total 9,133건 10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83
겨울 초입에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1-28
39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27
39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1-27
39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27
3979 카지노사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1-27
39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27
39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1-27
3976
12월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1-27
3975
친구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25
3974
사랑꽃 장미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1-25
39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1-25
397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24
39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23
39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23
39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1-22
39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21
39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21
39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21
39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1-21
39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1-20
3963
나 이제라도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20
39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1-20
3961
12월엔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1-20
39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20
3959
동반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20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1-20
39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20
3956
12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20
3955
불경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20
39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20
39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20
39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1-20
3951
여울목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19
39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1-19
39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1-19
3948
그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1-18
3947
노년의 바램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18
3946
과일공주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18
39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1-18
3944
한마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17
3943
이 가을에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17
3942
안개 댓글+ 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17
3941
나 이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17
39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1-17
3939
갈무리2/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1-16
3938
갈무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16
3937
장밋빛 찻집 댓글+ 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1-16
3936
그리움 하나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1-16
39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16
39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