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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세티아 꽃에 물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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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26회 작성일 19-11-2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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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포인세티아 꽃에 물주며/은파



마지막 12월로 마음이 급했기에

몸까지 지친까닭 축쳐진 상태이나

널 보며 포인세티아 꽃말생각 한다네


'축하해' 올한해를 끝까지 최선다해

질주한 내 자신을 향하여 격려하려

꽃말을 생각하려고 꽃을 사서 물주네


올 한해 수고했어 "축하해" 질주하여

완주한 내모습에 자축해 보고픈 맘

내년의 도약위해서 외쳐보네 부라보 !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런 꽃이 있었사옵니까 ...

잘읽고 가옵니다
우리도 좀 사야겠사옵니다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포인세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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