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그러움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삶의 향그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33회 작성일 19-11-21 02:58

본문

삶의 향그런 말씀/은파 오애숙


삶의 향기가 사실만 본다면

시궁창 같은 썩은 냄새 같네


우리의 눈이 사실로 본다면

허물이 보이고 단점 보이나


삶속에 희로애락 맘에 슬어

이웃에 향그럼 휘날린다면


사실에다 사랑 보태 산다면

진실 되어 아름다운 삶 되네


이 험악한 세상 서로 다리가

된다면 행복의 꽃 만발하리라


이아침 마음 속 휘날린 말씀은

내 안에 날개쳐 푸득이고 있네


사랑은

허다한 허물

덮는다는 그말씀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그렇사옵니다 ...

조금
부족하고 모자라보여도
사랑으로 채워주면 행복까지
더해지니 여러가지가 되어서
삶의 향기가 나지 않을까 싶사옵니다 ...

님 잘읽고 가옵니다
참으로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Total 9,133건 10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83
겨울 초입에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1-28
39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27
39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1-27
39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1-27
3979 카지노사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1-27
39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27
39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1-27
3976
12월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1-27
3975
친구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25
3974
사랑꽃 장미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1-25
39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1-25
397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24
39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23
39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1-23
39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1-22
39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21
39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21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21
39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1-21
39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1-20
3963
나 이제라도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1-20
39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1-20
3961
12월엔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1-20
39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20
3959
동반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20
39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20
39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20
3956
12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20
3955
불경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20
39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20
39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20
39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1-20
3951
여울목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19
39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1-19
39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1-19
3948
그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1-18
3947
노년의 바램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18
3946
과일공주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18
39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1-18
3944
한마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17
3943
이 가을에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1-17
3942
안개 댓글+ 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17
3941
나 이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17
39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1-17
3939
갈무리2/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1-16
3938
갈무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16
3937
장밋빛 찻집 댓글+ 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1-16
3936
그리움 하나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1-16
39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16
39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