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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길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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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67회 작성일 19-11-21 08:17

본문

매듭을 짓고싶어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온 1년 일세


새로운 출발 위해

여백을 매꿔야지

달려온 1년처럼


12월이 중요한건

묶은건 보낼 때에

새것에 대비시켜


조금더 업그레드

하고저 노력하며

혼자가 아닌것에


신경을

확실하게 써

실천하려 한다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마음먹기보다 더 어려운게
실천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사옵니다 ...

마음은 몇 가지를 해내고 싶은데
진작에 실천이 잘 안돼 여러가지를
원점으로 돌리려하고 있으니 말이옵니다 ...

님 잘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다양한 시조를 선사하신님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

언제나처럼 알록달록 하고 싱글 벙글하게
때로는 우아하고 매력있게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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