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엔 단샘 흐르리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날엔 단샘 흐르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495회 작성일 19-11-09 15:46

본문

그날엔 단샘 흐르리(고진감래苦盡甘來)


                                       은파 오애숙



인생사 각사람이 

쓰디쓴 맛을보면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고 남을만해


역경을 극복하면

고생끝 낙이오니

이모두 일맥상통

격려의 말씀이지


이세상 사는 동안

얼키고 설켰던 삶

가시밭 속 헤매나

젖과 꿀 흐르리니


사윈들 장미향기

휘날려 향기롭고

역전의 삶이 되어

황금빛 인생되리


그날엔

인생 사막에 

생수의 강 넘치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진감래苦盡甘來: 사자성어입니다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옴'을 이르는말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모두다 그런것 아니라 사려되옵니다
또 이런 사람들도 있사옵니다

지금까지 고생만 하다 살만하니까 어떻게 된다는 ...
극히 소수에 불과하겠지만 재수가 없으면 뒤로 넘어졌는데
코가 깨진다는 말이 떠올라서 말이옵니다 ...

잘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를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천사시인님 항상 건강 생각하시면서 되도록이면
주무실 때도 따뜻하게 주무시옵고 잠도 충분히 주무시옵소서
그리고 눈 건강을 제일 최고로 중요시하셔야 되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하지만 신앙인들은
긍극적으로 주님의 나라가서
보상 받을 수 있다는 믿음에
하늘빛 향기속에 고진감래로
이세상의 세파를 지고갑니다

지고 갈 때 주님을 의지함으로
갈 수 있어 감사의 날개폅니다
장미님께 공드리는 것 역시나
제가 할 수 있는 사명을 갖고
장미님이 좋은 시향 휘날려서
많은 이에게 소망과 생명참의
향그럼 휘날릴수 있다면 은파
그나라가서 보상 받게 될테니
감사하는 맘으로 하오니 부담
갖지 마시면 좋을 듯 합니다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시인님 그러니까
더 부담이 되옵니다 ...

님 그런대 왜 뭐든
옆에서 보기엔 쉬워보이는데
직접하면 어려운지 모르겠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은파는 맨 정신에 시조를
쓴 적이 별로 없답니다

주로 저녁에 쓸때에는
불빛 새어 나가지 않게 하려
불을 다 끄고 자판 두드려
비몽사몽간 쓰고 있어
뭐라고 쓰고 있는지
알쏭달쏭하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확인하고 수정도 해야 하는데
읽어 보기도 싫으니 어쩜 좋을지...
그저 시조방 열고  자판 두드리는 데 급급...

Total 9,133건 10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1-16
39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15
3931
탁구 신동들 댓글+ 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15
39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1-15
39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1-15
3928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11-14
39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14
3926
인간사에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14
39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14
3924
행복은/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1-14
39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1-14
39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4
3921
이 가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1-14
3920
행복은/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1-14
39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14
3918
감사 2/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14
3917
감사/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4
39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14
39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13
391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13
39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1-12
39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12
3911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1-12
39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1-12
39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1-12
39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1-12
39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12
39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12
39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1-12
39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11
39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11
39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11
39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1-11
39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11
38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11
38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1-11
38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1-10
38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1-10
38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1-10
3894
구절초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1-10
38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10
38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1-10
38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10
38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10
3889
그 별빛에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1-10
38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10
38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1-10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09
38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1-09
38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