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을 구절초 향그럼에------[[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이가을 구절초 향그럼에------[[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41회 작성일 19-11-10 10:53

본문

이가을 구절초 향그럼에


                                                                           은파 오에숙

이 가을 옛그림자 사알랑 하늬바람
가슴에 물고와서 무지게 다리위로
살짝쿵 내려 놓을 때 물결치는 희망꽃

새꿈과 희망참에 부르는 노래소리
사윈들 갈어 엎고 노랗게 피어나는
사랑의 무지개 동산 손짓하는 메아리 

스미는 그리움의 끝에는 늘 그옛날 
울 엄마 따사로운 사랑의 눈길속에
오롯이 웃음꽃 피운 향그러운 모성애 

이가을 그리움이 빙하산 넘어에서
심연에 찰랑찰랑 스미어 미소함에
중년의 가슴속에서 녹아내린 맘속에
 
지천에 
향그럽게 핀
구절초가 그립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절초꽃말: 어머니의 사랑
====================

중년 가슴에 녹아내리는 빙산/(초고}은파


가을의 길섶 옛그림자
하늬바람결로 살랑 사알랑
피어나는 무지개 언덕에 앉아

꿈과 희망참 부르는 멜로디
사윈들 갈어 엎고 노랗게 피어
무지개 만들어 노래했던 꿈 동산

스미는 그리움의 끝에는
어린 시절 울 어머니의 사랑
오롯이 피어나는 홀씨 같은 것

고인물처럼 그리움의 빙산
가슴에 품고 살아 가고 있으나
이 가을 중년의 가슴에 녹아내린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구절초 꽃말이
어머니의 사랑이옵니까 ...
잘읽고 가옵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다더니
아마도 그래서 들꽃이
아름다운가 보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

Total 9,133건 10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1-16
39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15
3931
탁구 신동들 댓글+ 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15
39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1-15
39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1-15
3928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11-14
39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14
3926
인간사에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14
39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14
3924
행복은/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1-14
39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1-14
39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4
3921
이 가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1-14
3920
행복은/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1-14
39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14
3918
감사 2/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14
3917
감사/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4
39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14
39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13
391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13
39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1-12
39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12
3911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1-12
39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1-12
39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1-12
39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1-12
39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12
39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12
39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1-12
39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11
39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11
39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11
39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1-11
39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11
38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11
38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1-11
38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1-10
38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1-10
38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1-10
3894
구절초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1-10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10
38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1-10
38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10
38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10
3889
그 별빛에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10
38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10
38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1-10
38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09
38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1-09
38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