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의 연가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밤의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24회 작성일 19-11-10 22:19

본문

가을밤의 연가

                                      은파 

밤 깊은 가을길섶 
청명한 공기 속에'
교교한 둥근 달빛 
가슴에 스치울때

앞마당 오동나무
사이로 바람불어
발걸음 사각이면
창가를 향하는 맘

귀 곧춰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속에
오늘밤 오시련가
살폿함 마음되어
 
숨죽여 하얀밤을
새우며 그옛날에
소야곡 불러주던
내 그댈 생각하누

창문을
열어 주구려 
노래하던 그 사람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연인을 그리워함이
간절히 묻어나는 시조같사옵니다 ...

잘읽고 가옵니다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시나 시조 일 뿐 그저 수채화로 풍경을 그리듯
자판으로 그옛날 그리움의 물결 그려봤습니다.

늙이는 젊은날을 그리워하며 그 젊음을 먹고서
사는 걸 확실하게 느끼는 것은 옛사랑사무치게
그리움 없어도 잔잔한 호숫가의 물결의 일렁임
없는 삭막한 마음인데도 시속에 표현 되는 것은
그리움과 사랑이 물결 흐르듯 일렁이고 있으니
바로 이게 아름다운 추억의 물결이라 싶습니다 ..~*

Total 9,133건 10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1-16
39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15
3931
탁구 신동들 댓글+ 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1-15
39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1-15
39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1-15
3928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11-14
39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14
3926
인간사에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14
39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14
3924
행복은/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1-14
39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1-14
39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4
3921
이 가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1-14
3920
행복은/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1-14
39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1-14
3918
감사 2/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14
3917
감사/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14
39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14
39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13
391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13
39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1-12
39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1-12
3911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1-12
39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1-12
39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1-12
39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1-12
39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12
39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12
39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1-12
39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1-11
39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11
39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11
39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1-11
39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11
38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1-11
38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1-11
38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1-10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10
38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1-10
3894
구절초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1-10
38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10
38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1-10
38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10
38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10
3889
그 별빛에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1-10
38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10
38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1-10
38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09
38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1-09
38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