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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대 위해/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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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97회 작성일 19-11-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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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지금도    그대   위해


                                                                               은파







교교한 둥근 달빛 그아래 시냇소리


외로움 달래려고 이밤을 지세우나


맘속의 적막함을 꿰뚫고 스며오는


그어린 옛추억들이 영근다네 알알이 




이가을 나무마다 열매가 주렁주렁 


달리니 흐뭇한 맘 계곡의 노랫가락


흐르듯 맘속에서 피어나 나래펼쳐


그옛날 그애 생각이 떠오르누 오롯이 




그애는 수호천사 역활로 날 지켰지


인사도 못하고와 미안함 멍울되어


지금도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맘속


기초가 된것이라고 생각되어 고맙네




지금도


늘 축복있길 


기도하누 네 앞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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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기도하는 마음이 간절하니
아마도 꼭 이루어질것이옵니다 ...

님 잘읽고 가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며 누구라도 올한해
못다이룬게 있으심 꼭 이루었으면 하옵니다 ...

그리고 누구라도 언제까지나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시길 바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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