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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백장미(축복에 물결 속에 피어나는 5월의 장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57회 작성일 19-11-14 06:52

본문

5월의 백장미/은파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이 눈 부신 건

5월의 숨결속에 피어난 신부 모습

닉네임 순결한 사랑 물결치고 있기에


나 정령 이세상 가장 멋진 조화로움

신부의 화관에서 5월속 빛나기를

이 아침 행복의 날개 펼치라고 비오니


풀잎새 사이사이 참이슬 함초로이 

풋풋함 가득안고 살폿한 싱그럼에

한맘속 허니문 열어 5월속에 피소서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달콤 상큼한
사랑의 시조같사옵니다 ...

이 시조의
그윽하고 은은한 향기가
전국으로 퍼져 사랑의 꽃으로 피어
다시 여기로 돌아와 그향기 그대로 피어나길
바랄뿐이옵니다 ...

님 잘읽고 가옵니다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장미의 꽃말이 순결이라서 그런지
신부 부케를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
신부와 5월의 백장미를 연결시키어
써 봤습니다. 우리장미 공주마마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그렇사옵니까 ...
저도 꿈속에서나마 천재소녀가
될수있다면 얼마나 좋겠사옵니까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장미마마님은 현실속에서 잘 쓰고 계시고 있지요
은파는 여러가지 조건이 맞지 않아 가끔 고민을 하기에
손 놓지 말고 써라는 의미로 심각하게 고민하면 꿈에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사실 꿈에 일사 천리로 쓰고 난후에
시를 쓸 때 속도가 가 속도로 붙어 써졌던 것 같습니다.

하여 주님의 도움심으로 글도 쓰는 것을 느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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