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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04회 작성일 19-11-02 20:23

본문

애심/은파 오애숙




백미터 단숨으로 달리듯 내사랑도

원하는 고지까지 가고픈 마음인데

왜이리 사랑하는게 마음대로 안돼누


돈으로 살수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

나의 맘 그대 향해 일편단심 이건만

진실로 내맘의 사랑 알고있누 고민해


갈 길섶 달 밝은 밤 내 그대 향하는 맘

그대의 하늘위 달 되고파 이마음을

단풍잎 고운빛으로 연서 써서 보내누


이밤이

다 가기전에

내 사랑을 전하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심/은파 오애숙



백미터 단순으로 달리듯 내사랑도
원하는 고지까지 가고픈 마음인데
왜이리 사랑하는게 마음대로 안돼누

돈으로 살수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
나의 맘 그대 향해 일편단심 이건만
진실로 내맘의 사랑 알고있누 고민해

갈 길섶 달 밝은 밤 내 그대 향하는 맘
그대의 하늘위 달 되고파 이마음을
단풍잎 고운빛으로 연서 써서 보내누

이밤이
다 가기전에
내 사랑을 전하리

===============


이 시 그저 드라마 주인공이
어떤이를 연모하는 마음으로
쓴 시 랍니다 즉 시라는 것은'
시 내용상의 화자 되어 쓰죠

그런 이유로 작가가 되어
시어 잡아 시의 언어로
날개로 활짝 펼쳐 씁니다

수필과 전혀 다른 채석장
금광석 골라내듯 사유체로
시인의 심상의 날개 펼치어
자유롭게 날개 펴 쓰면 돼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아무리해도 해도 안될땐
어찌 하옵니까 ...

잘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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