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1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90회 작성일 19-11-03 00:26

본문

11월


                                    은파 오애숙


가을산 등선에서

회도라 보는 마음


한고비 언덕보며

올곧게 왔노라고


험준한 골짝 지나

예까지 잘왔노라


소리쳐

기쁨의 눈물

박제시켜 가노라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님의 시조는
길면 긴대로 여운이 남고
또 짧으면 짧은대로 여운이 남으니 ...

네 역시
시조는 이렇게 쓰는거야 알았지 하고
자신에게 되물으면서 넌 왜 이렇게 못쓰니 하고
이런 저런 여러가지를 묻고 따지고 해보는데 ...

여전한 그 대답은
몰라 그냥 첨부터 다시 배워봐 란 ... 소리만이 자꾸 귓전을
맴도는것같사옵니다 .................

이러니

평시조는 꿈도 못꾸겠사옵니다 ...

Total 9,133건 10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1-09
3882
그날엔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09
3881
삶의 현장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1-09
38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09
3879
시인의 행복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1-09
38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08
38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08
38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08
3875
이 아침에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1-08
3874
때로는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1-08
3873
자 우리 1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1-07
3872
자 우리 2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07
3871
자 우리 3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07
3870
자 우리 4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07
38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1-07
38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1-07
38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7
38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07
3865
우리 이제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07
38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07
3863
긍정의 꽃 5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1-07
38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1-07
3861
긍정의 꽃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6
3860
천재 소녀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06
38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06
38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06
385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1-06
3856
추억의 날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1-05
3855
이 가을에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05
38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05
38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5
38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05
385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04
3850
가을 뒷편 3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1-04
38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04
3848
그 님으로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04
38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04
3846
밤별의 창고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4
3845
고독의 전차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1-03
3844
인생길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1-03
38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1-03
384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1-03
3841
인생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03
열람중
11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1-03
38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1-02
38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1-02
38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1-02
3836
가을은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02
3835
애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02
38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