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뒷편 3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 뒷편 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41회 작성일 19-11-04 19:22

본문

가을 뒷편 3/은파 오애숙


갈 풍성 어디가고 서늘한 애조속에

들녘에 허허로움 검불속 피어나누

가물은 십일 월 냇가 소슬바람 부누나


단풍잎 행복하다 노래를 부르던 때

오래 된 옛날이라 시월밤 그립다고

허리츰 겨울바람에 시렵다 발 구르누


만추의 풍광일어 홍빛에 노래하던

사랑의 하모니도 하현달 되었기에

그리움 목울음속에 속타들어 가누나


화려한 내 젊음아 어디서 찾을 소냐

추풍에 오동잎이 우르르 떨어지듯

내청춘 다 사라져가 애달픈맘 이누나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우리 인생도
항상 상큼하고 아름다운 봄처럼
알록 달록하고 핑크빛이면 얼마나
좋겠사옵니까

해마다 상큼한 핑크빛 봄은 돌아오건만
인생은 그렇지 못하니 ...

그래서
슬픔도 많고
 아픔도 많은가 보옵니다


잘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상큼하고 핑크빛 달콤 상큼한 사랑안에서
기분좋고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풍 낙엽지는 11월
이곳은 아직도 낮엔
여름 날씨같은 가을

여전히 상록수 물결
푸르름만이 춤추는
천사의 도시 LA이죠

Total 9,133건 10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09
3882
그날엔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09
3881
삶의 현장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1-09
38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09
3879
시인의 행복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09
38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1-08
38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08
38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8
3875
이 아침에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1-08
3874
때로는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1-08
3873
자 우리 1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1-07
3872
자 우리 2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07
3871
자 우리 3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07
3870
자 우리 4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07
38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1-07
38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1-07
38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7
38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07
3865
우리 이제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1-07
38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07
3863
긍정의 꽃 5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1-07
38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1-07
3861
긍정의 꽃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1-06
3860
천재 소녀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06
38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06
38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06
385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1-06
3856
추억의 날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05
3855
이 가을에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05
38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05
38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5
38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05
385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1-04
열람중
가을 뒷편 3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11-04
38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04
3848
그 님으로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04
38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04
3846
밤별의 창고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1-04
3845
고독의 전차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1-03
3844
인생길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1-03
38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03
384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03
3841
인생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03
3840
11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1-03
38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02
38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02
38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1-02
3836
가을은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02
3835
애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02
38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