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팔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희망 나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72회 작성일 19-10-25 01:23

본문

희망나팔 가슴에 품고


                                                은파 오애숙


회오리에 당당하게 

맞설자가 누구련가

세상만사 둥굴둥굴

공모양새 같다면야


얼마나

행복이 넘쳐

나래 펼쳐 볼까만


희로애락 파고치니

행복이란 무엇인지

그 귀중함 깨닭고서

정신차려 보려하네


해질녁

해걸음속에

파죽지세 이건만


희망나팔 가슴으로

힘을 내어 불고있어

의지갖고 달리자고

마음속에 다짐하네


생각만

심중에 있어

실행되지 않으니



댓글목록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차려야 겠는데 마음대로 안됩니다. 이제 이사도 했으니 정리하고 마지막 생 계획 잘 해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야 겠다 싶은 마음이나 남편이 후두암이 재발되어 마음이 어렵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런 이유로 엘이에 병원에 1달에
한 번씩 나옵니다.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 만나 뵙지 못해 아쉽습니다. 지난 번 오시자 마자 갈길이 멀어 일어 섬을 이해 바랍니다.그날
회장님과 대화 잘 하고 집에 도착하니 11가 넘었습니다. 차도가 많이 막혀 그리되었답니다.거의 5시간 걸렸답니다. 하여 바로 전화 못드렸습니다. 주무실 시간 같아서요.

Total 9,133건 10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02
3832
짭짤한 시 댓글+ 3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1-02
3831
추억의 향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1-02
38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1-02
38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1-02
38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1-02
3827
할로윈데이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1-01
38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01
3825
하얀 파도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01
38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1-01
3823
11월의 연서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0-31
38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31
38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0-31
38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31
38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31
38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0-31
3817
***그리움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30
38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0-30
3815
긍정의 꽃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0-30
38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30
3813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30
38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0-29
38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0-29
3810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28
38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8
38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0-28
3807
친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0-28
38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28
3805
아뿔사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28
3804
아뿔싸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28
38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0-28
380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0-27
38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0-26
38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26
3799
마음 댓글+ 21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0-26
37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0-26
3797
그녀의 성품 댓글+ 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26
37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25
37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0-25
3794
그녀의 세계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25
3793
장미향 비누 댓글+ 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25
37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25
37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0-25
3790
우리 다 함께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0-25
37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0-25
37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25
열람중
희망 나팔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25
37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0-25
37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0-24
37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0-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