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 함께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우리 다 함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85회 작성일 19-10-25 09:15

본문

우리 다 함께

                                                                은파 오애숙

삶의 사유 파고 치는 맘속 향기
동 트는 새벽부터 해 질 녘 까지
쉴 틈 없는 구릿빛 농부 땀방울
휘파람속 스미어 노래하는 기쁨

청자빛 향기롬 가슴에 휘나리며
다시금 회도라선 이 포송포송함
새털처럼 가벼위 지는 마음으로
해그림자 짊어 지고 벗어나려고

눈 부신 태양광 속에 살랑이며
바람결 친구 되어 속삭여 주던
아름다운 조화로움에 가슴으로
묵상하는 아름다운 가을날 풍광 

금빛 찬란한 느낌 그대로의 마음
오늘 하루를 힘차게 달려 보고자
들숨과 날숨 피륙의 땀과 얼룩을
한 올 한 올 삶에 수 놓는 맘으로

겨울이
신속히 올 것 
대비해요 다 함께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겨울 이란 두 글자가
꼭 올해의 마지막을 알리는것만
같사옵니다 ...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이곳도 조석으로
찬바람이 쌩쌩 붑니다

은파도 감기기운으로
정신이 몽롱한 상태임

병원에 다녀와 삼십분
눈 붙였는데 잘 몰라서

병원에 다녀 온 것인지
헤깔려 병원 갔나왔니

물으며 눈을 떴습니다
감기 조심! 건강하세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럴수록 몸에 좋은신것 챙셔드시고
끼니도 ...

그래야만
그까짓 감기 쯤이야 하고 지내실 수 있으실것이옵니다 ...

Total 9,133건 10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02
3832
짭짤한 시 댓글+ 3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1-02
3831
추억의 향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1-02
38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1-02
38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1-02
38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1-02
3827
할로윈데이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1-01
38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01
3825
하얀 파도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01
38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1-01
3823
11월의 연서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0-31
38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31
38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0-31
38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31
38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31
38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0-31
3817
***그리움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30
38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0-30
3815
긍정의 꽃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0-30
38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30
3813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30
38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0-29
38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0-29
3810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28
38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8
38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28
3807
친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0-28
38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28
3805
아뿔사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28
3804
아뿔싸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28
38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0-28
380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0-27
38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0-26
38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26
3799
마음 댓글+ 21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0-26
37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0-26
3797
그녀의 성품 댓글+ 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26
37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25
37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0-25
3794
그녀의 세계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25
3793
장미향 비누 댓글+ 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25
37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25
37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0-25
열람중
우리 다 함께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25
37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0-25
37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25
3787
희망 나팔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25
37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0-25
37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24
37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0-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