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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대 위해 시 한 송이 피우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68회 작성일 19-10-25 19:55

본문

  나 그대 위해 시 한 송이 피우리  

                                                                                              은파 오애숙
 

나 그대 시향속에 피어난 향그러움 
이한밤 하이얗게 밤새워  한 송이 시 
고옵게 그대 가슴에 동트기 전 피우리

꽃처럼 아름답게 흩날릴 사랑으로
마알간 하늘 향기 해맑음 가지고서
이 아침 음예공간을 박차고서 피우리

립스틱 짙은 향기 보다 더 아름답게
                                            맘속에 슬어낸 순백의 미 가지고서                                            
내 임께 사랑의 향연 휘날리며 피우리

내 사랑 내 사람아 그대 향한 향그럼
그 환희 날개 펼쳐 사랑의 하모니로
이가을 시 한 송이로 그대 향해 피우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의 ]겨울에 피는 꽃]
시향속에 시 한 송이 피워
그대의 가슴에 꽂아 드리오니
그대의 사랑 피어 나소서

그대가 사랑하는 이 향해
아름드리 향그러움 휘날려
환희의 날개로 펼치어 주사
사랑의 하모니 이루소서

그대의 립스틱 짙은 향에
그대가 사랑하는 이가 취해
사랑의 향연 베풀어 드리리
그대 만의 사랑속에서


댓글을 시작노트로 하여 탄생시킴 (1/14/19)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오늘밤 님의 시조가
제 꿈에 나타나서 막 나무랄것 같사옵니다 ...

그래도
그게 제게 전염된다면
얼마나 좋겠사옵니까

님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게 달콤 상큼하게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 별말씀을 제 시조가 그리 마음에 드셨나요.
우리 장미님 시조도 일취월장하고 계십니다.

저도 처음에 이곳에 들어 와 올릴 때 아리송한 것
선배 시조님께 문의 한 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곳에 올려 볼게요 클릭해 보세요. 장미마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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