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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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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98회 작성일 19-11-02 14:16

본문


짭짤한 시



싱거운 국물 맛은 

맛 없어 소금 치고


짭짤한 국물 맛은

맛 있어 후루룩 쩝


싱거운 시는 허탈해

짭짤한 시 쨍그랑


----

2019. 11. 2

짭짤한 시인의 유튜브


*쨍그랑: 거리의 악사마냥 시 한편 쓰고 구글 애드센스로 푼돈 얻는 짭짤한 시인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남가주 창작 성가제  10월 27일에
세리스토장로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참예하시길 바래요

4월경에 신문에 작품을 공모한답니다.작시는 시조시인이
딱이니 꼭 준비하시길 기대합니다,    은파 올림

짭짤한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께서 이렇게 강하게 추천하시니
준비해 볼께요. 제 시조를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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