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찾기 3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행복 찾기 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46회 작성일 19-10-19 18:20

본문

행복 찾기 3/은파 오애숙


행복이 뭐냐 물으시면

자기 만족이라  답하리

샘 솟는 기쁨 아니어도


환하게

삶의 꽃들이 

아름드리 웃는다


커피 한 잔의 여유롬과

음악 속에 시를 읊으며

시를 써 내려가는 취미


이것이

나에게 때론

행복의 문 열어줘


시간을 쪼개어 맘 열고

헤즐러 커피와 음악에

빠져들고 있는 이 여유


맘속의

잔잔한 감동

시어잡아  시 쓰리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감미로운 음악과
헤즐넛 커피가 시 선물을
주면 좋은데 ...

그러니까
이젠 감미로운 음악도
헤즐넛 커피도 이젠 별로 시 맛을
잃어가는듯 하옵니다 만 ...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써야 겠다는 강박감 있으면
절대 시상이 떠 오르지 않습니다

그냥 즐기다 문득 스쳐 지나는 걸
시어 잡아 써 내려 가면 된답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고유의 풍미지닌
차와 좋아하는 쟝르의 음악속에서

여유를 지니는 것이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것을 꼭 기억해서 즐기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도 시조 쓰는 방법을 배워
이곳에 시조를 올려 놓는 것도 좋은 듯 싶습니다
이번 하와이 함께 다녀와서 앞으로 생각해 보세요.

Total 9,133건 10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83
가을 녘 댓글+ 21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24
3782
장미마술 댓글+ 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0-24
3781
고진감래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4
37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24
377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3
3778
고진감래 3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0-23
3777
힐링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23
37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0-23
37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23
37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23
37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22
3772
담쟁이덩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0-22
3771
내 그대 위해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0-22
37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22
37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22
37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0-22
3767
꽃잎차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0-22
37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0-22
3765
사랑이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0-22
37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21
376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21
37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0-20
376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20
3760
가을 뒷편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0-20
3759
스턴트 맨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19
3758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0-19
3757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19
37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19
열람중
행복 찾기 3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9
3754
행복 찾기 2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19
37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19
37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9
3751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0-19
375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0-19
37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19
37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19
37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19
37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19
3745
=연민의 꽃=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0-19
37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18
37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0-18
37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17
37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17
374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0-17
37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0-17
37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16
373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0-16
37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0-16
3735
불꽃 축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0-16
3734
새벽 향기로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