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처럼 풍요롭고 싶다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처럼 풍요롭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59회 작성일 19-10-22 10:11

본문

가을처럼 풍요롭고 싶다 


은파 오애숙



내 마음에 풍선달고 피어나는 이맘

들판에 피어나는 화사한 웃음으로

이가을빛 가슴에 슬어 풍요로움에

춤추며 날개 화알짝 펴 날고 싶어라


오곡이 물결로 일렁이는 향연 속에

타오르는 거룩한 빛 사람들의 맘에

풍요가 물결치기 바래 두 손 모두어

주께 두 손 모아 진심어린 기도소리


가을빛처럼 내마음 풍요롭고 싶기에 

나 먼저 

나눠 줘야죠

아름다운 사랑을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가을날의 아름다운
사랑처럼 풍요로운 마음의 시조
잘읽고 가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항상 이렇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가을날의 아름다운 사랑처럼
풍요로운 맘으로 살면 어찌 아니
못살겠사옵니까

누구라도 모두가
이렇게 잘살기를 간절히
바랄뿐이옵니다 ...

Total 9,133건 10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83
가을 녘 댓글+ 21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24
3782
장미마술 댓글+ 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0-24
3781
고진감래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4
37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24
377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3
3778
고진감래 3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0-23
3777
힐링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23
37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0-23
37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23
37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23
37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22
3772
담쟁이덩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0-22
3771
내 그대 위해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0-22
37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22
37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2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0-22
3767
꽃잎차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0-22
37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0-22
3765
사랑이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0-22
37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21
376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21
37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0-20
376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20
3760
가을 뒷편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0-20
3759
스턴트 맨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19
3758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0-19
3757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10-19
37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19
3755
행복 찾기 3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9
3754
행복 찾기 2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19
37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19
37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9
3751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0-19
375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0-19
37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19
37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19
37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19
37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19
3745
=연민의 꽃=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0-19
37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18
37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0-18
37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17
37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17
374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0-17
37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0-17
37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16
373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0-16
37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0-16
3735
불꽃 축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0-16
3734
새벽 향기로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