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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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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43회 작성일 19-10-10 01:56

본문

우산 펴며/은파


예닐곱 어린시절 

왜그리 우산 펴고


노는 개 좋았는지

기발한 소꼽도구


지금도 우신펴다

옛생각 잠긴곤해


그시절 그때 그엔

어디서 뭘하는가


우산 펴

옛생각 속에

타임머신 탄다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로 달았던 작품을
이곳에 퇴고하여 올려놓습니다.
18/7/8[비오는 날의 수체화]

우산 펴며/은파


예닐곱 어린시절
왜그리 우산 펴고

노는 개 좋았는지
기발한 소꼽도구

우산 펴
옛생각 잠겨
타임머신 타누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시인님 이제보니 님께선
꼭 지금의 장 난이같으셨나 보옵니다

이젠
그소녀를 보면
님의 어렸을 때를 본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사옵니다 만 ...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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