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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14회 작성일 19-10-14 08:52

본문

아 이제


                               은파 오애숙


피곤이 쏟아지고

곤한 잠 몰려온다

하루가 너무 짧아

눈 떴다 감았는데


버얼써

해질녘이라

신속함을 느끼누 


세월의 강물 지나

하늘에 맞다을 듯

이생서 피안 되어

끝자락 서성 일 때


나의 삶

모자람 없이

그분의 뜻 따랐나


부족한 마음속에

쥐구멍 찾고있는

해질녘 오분 전에

다시금 곧춰본다


나의 주

인애하신 주

날 긍휼히 보소서


===========


 *피안(彼岸): 산스크리트 파람(param) 의역어. 강건너 저쪽 언덕이라는 으로 세속세계를 하는 차안(此岸)에 대해 종교적 이상의 경지, 즉 깨달음 ...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읽고 가옵니다
잠시 또 인생과 자연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옵니다 ...

시인님 오늘은
님의 시조 덕분에
생각하는 삶과 인생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들을 해봐야겠사옵니다 ...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이맘 때 쯤 녹초 되는 것 같습니다.
아버님께서 환절기가 되면 건강이 악화 되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저 역시 후 폭풍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오과... 어려가지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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