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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마마와 백년손님(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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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29회 작성일 19-10-05 10:13

본문

손에 물 한방울도
안묻힌 공주마마
시댁에 들어왔네

시집 온 첫날부터
일들이 줄을 서서
마마를 기다리니

방법을 생각해 낸
센스왕 백년손님
처가로 왕림하네

하지만
공주 마마는
시집살이 도전해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그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만들기에
그 옛날 시집살이 그 고충
이겨내고 살았나 봅니다

물론 당시엔 그 어떤 돌파구
없던 시대인지라 그게 최선
허나 공주의 경우에는 조금
다르나 시인의 시속의 공주
낭군님 사랑으로 도전하는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시인님
그렇사옵니까

사정이 있어서 여기
주인공은 저희이옵니다 ...

두분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달콤 상큼하게 즐겁게 사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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