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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바라보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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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57회 작성일 19-09-25 16:43

본문


창공 바라보며


                                은파 오애숙



파아란 

하늘속에 

예쁜 꿈 몽실몽실


가슴속 

피어나는 

열일곱 어린시절


배띄워 

창공속에서 

그리움을 낚누나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시조가 마치 동화나라의
이야기가 그대로 나타나 있는것 같사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게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시절 들판에 누워
뭉게구름 몽실 피어오른는 걸
보며 꿈을 이야기 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아주 먼 옛날 이야기
엇그제 같은 때였다고 생각되는 데
옛추억에 잠겨 시로 맘 달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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