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에 서서 2 ---[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강가에 서서 2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00회 작성일 19-09-26 05:51

본문

강가에 서서


                                   은파 오애숙


흘러간 세월속에

새겨본 아픔들을

하나씩 강물속에

뿌리며 지우려다

날 만든 자양분이라

아름답게 여기누


강가에 서성이는

맘속에 사랑의 돛

세워서 어깨 펴며

아팠던 사연들을

툭 털고 회도라보니

추억이라 말하누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가끔 가봐야
현주소 발견하고서
정신줄 잡고 올곧게
갈 수 있어 가끔 전
일부러 회도라 봐요.

우리 장미마마님은
젊기에 아직 이런 맘
모르실거라 생각해요

Total 9,133건 11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33
나 내님 만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0-03
3632
적당히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03
3631
10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02
3630
도전의 맛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02
3629
스트레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0-02
362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02
3627
감사 편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02
3626
가로등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02
3625
가을 편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02
36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02
36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02
3622
양심conscience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0-01
3621
모델 선미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30
3620
시월엔 3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9-30
3619
시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30
3618
시월엔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30
3617
시월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30
36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9-30
361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30
36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9
36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9-29
36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9-29
36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9-29
36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29
36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9-29
3608
한국 장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9
36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28
36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28
36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28
36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9-28
3603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9-27
3602
뉴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9-27
36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9-27
360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26
35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26
35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6
3597
인생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9-26
35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9-26
35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26
35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26
3593
희망사항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26
35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9-26
3591
어록의 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9-26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26
35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26
3588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9-26
3587
그리움--[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25
35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25
3585
인생사---[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9-25
35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9-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