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아 보려는 네 이름 앞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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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가는 세월을
붙잡아 두고 싶은데 ...
시인님
참으로 야속한 세월 맞사옵니다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젊음은 잠깐인데
그 시절엔 영원할 것 같은
착각으로 살아 가고 있었음을
세월이 흘러간 뒤에야 깨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