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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32회 작성일 19-09-30 06:28

본문

시월


                               은파 오애숙


하늘은 푸르고

실개천 흐르고


산야는 홍빛에

물드는 이가을


구름 위 앉아서

흐르는 세월아


조금 멈춰달라

소리치는 시월


나 이제

허송세월에

눈이 뜨여 산다누




*산다누:삽니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이 멈춰주면
그누가 싫어하겠사옵니까만 .................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

전 시월보다 더 하게
몇년전으로 돌아가 달라고
소리치고 싶사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멈춰라 해서 멈출 수 만 있다면
좋으련만 우리네 인생 그렇지 않고
한 번 간 세월 돌릴 수 없기에 아쉬워
눈물 짓는 것이라 생각 되어 소리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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