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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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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27회 작성일 19-10-02 17:50

본문

10월

                                                               은파 오애숙

심오한  자신과의 약속을 이루련 맘
풍성한 오곡백화 춤추고 노래할 때
정신줄 놓지 않으려 젖멎던 힘 잡고서

마지막 완주 위해 남은 달 옹골차게
잡고서 돌진하며 풍악을 울려보는
마지막 사사분기라 정신줄 꽉 잡누나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가는세월이
야속하고도 뼈저리게 느껴지는
시월인것 같사옵니다

잘읽고 가옵니다
지금 창밖엔 비와 태풍이
번갈아가며 제 마음을 어지럽히는것 같사옵니다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월이 되고나니
세월의 빠른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이곳도 우기라서
곧 비가 쏟아지려
먹구름 몰려와요

그곳에 비와 태풍
피해가 안가기를
손 모아 기도 해요

우리 장미 마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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