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님 만을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나 내님 만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72회 작성일 19-10-03 09:47

본문

나 내님 만을 

                                    은파 오애숙 


가끔은 나이를 먹어도 
순리에 적응키 어렵네 
외모상 젊기에 그런지 
아줌마 소리도 거북함 

육체의 부실이 와서야 
두 손을 들고서 깨닫누 
그옛날 불로초 구하려 
영원을 추구한 진시왕 

무던히 애썼던 왕인데 
왔던길 흙으로 갔으니 
순리를 거스릴 수 없지 
그누가 고수할 수 있나 

하지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에 믿음만 
갖고서 하늘빛 향하네 
이세상 나그네 길이니 

나 오직 
구세주 예수 
내님 만을 바라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요 11:25~27
 
(요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 은 ‘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 ’ 과 같은 도리의 말씀이다.

(베드로전서 1:3-12)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라

베드로 사도는 믿음의 결국은 곧 영혼의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이라는 것은 영혼을 구하는 것이지, 삶의 곤고함에서 구원하는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것이고 엄격한 차이입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지인언니들 말씀마따나
나이완 상관없이 무조건
나름대로 즐겁게 사는게 최고인것 같사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천사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

Total 9,133건 11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나 내님 만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03
3632
적당히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03
3631
10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02
3630
도전의 맛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02
3629
스트레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0-02
362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02
3627
감사 편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02
3626
가로등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02
3625
가을 편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02
36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02
36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02
3622
양심conscience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0-01
3621
모델 선미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30
3620
시월엔 3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9-30
3619
시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30
3618
시월엔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30
3617
시월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30
36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9-30
361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30
36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9
36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9-29
36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9-29
36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9-29
36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29
36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9-29
3608
한국 장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9
36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28
36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28
36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28
36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9-28
3603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9-27
3602
뉴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9-27
36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9-27
360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26
35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26
35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6
3597
인생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9-26
35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9-26
35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26
35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26
3593
희망사항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26
35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9-26
3591
어록의 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9-26
35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26
35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26
3588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9-26
3587
그리움--[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25
35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25
3585
인생사---[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9-25
35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9-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