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휘날리는 행복바이러스 --[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에 휘날리는 행복바이러스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55회 작성일 19-09-19 13:15

본문

가을에 휘날리는 행복 바이러스


                                                                     은파 오애숙



아 이가을 휘파람의 노래

청명함 노래하는 맘속에 

황금빛 출렁이는 들녘의 

평화롬 아름답게 피누나


산과 들 입술 크게 벌리어 

만유의 주재 되신 내 주께 

두 손 높이 들고 춤을 추네

붉게 피어나는 사랑으로 

참 아름다운 그의 세계를 


아  오곡백화 화답하는 맘  

행복의   

바이러스를

뿜어내누 세상에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속 행복 바이러스

                                                            은파 오애숙


청명함 노래하는 이가을
황금빛 출렁이는 들녘이
평화 속에 참 아름답워라

산과 들 입술 크게 벌려
만유의 주재 되신 주께
두 손 높이 들고 춤춘다

붉게 피어나는 사랑속
참아름다운 그의 세계
오곡백화로 화답하며

행복의
바이러스를
뿜어내누 세상에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의 바이러스야
사랑의 꽃으로 피어나
문학소녀들 맘속으로 들어가
시랑 시조랑 팍팍 솟아나게 해주렴아 ...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낼이면
문학소녀들 중에
시인 한명이 또 탄생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

Total 9,133건 11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9-25
3582
징검다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25
35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9-25
35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9-24
35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9-24
35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9-24
35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24
35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24
35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9-24
3574
옥의 티 댓글+ 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9-24
35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9-24
35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9-24
3571
들꽃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9-24
35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9-24
35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9-24
35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24
35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9-24
3566
막걸리 댓글+ 4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9-24
35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9-23
3564
나 이제----[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9-23
35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9-23
35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9-23
35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9-23
35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23
3559
시조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23
35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23
3557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22
35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9-22
35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9-22
35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9-21
3553
이 가을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21
35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9-21
3551
인생 서녘에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9-21
35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9-21
3549
타향살이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9-21
35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21
35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21
35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9-21
35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21
35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9-21
35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0
35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20
35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9-20
35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9-20
35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9-19
35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9-19
3537
백목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9-19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19
35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19
35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