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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서녘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55회 작성일 19-09-21 10:25

본문

   인생 서녘에   


                                                                                      은파 오애숙



끊임없는 질주가 내 안 가득 나래편다

하늘 뜻 안다는 지천명고지 평안하길

이역만리 타향 LA에서 기원하는 마음

젊은 한 때 였던 기억들 나래펼치고파

들숨과 날숨 사이사이 놓지 못한 심연 

그리움의 물결속에 숨 고르게 쉬고서

늦가을 출렁인 파도자락끝 부여 잡고

현 타고싶은 충동의 물결로 출렁인다


뒤 돌아보니 이세상에 잠깐 여행왔다 

가슴에 일렁이고 있는 이 부메랑의 꽃

뭔갈 해야한다 파고치는 희망의 물결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이라 노래하며  

인생서녘 해넘이 붉은 기를 담뿍 받아 

뜨거운 용광로에 담금질해 발효시켜

곧게 질주하여 세상속에 나르샤 하리 


활력을

가슴속 담아

달리고자 눈뜨누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창작시방]붉은선시인의 [순한양] 댓글로 엇시조 씀



[댓글]
오랜 만에 이곳 방문합니다.
하늘 뜻 안다는 지천명 평안하시길
이역만리 타향 LA에서 기원하며
제제는 젊은 한 때 였던 시절

들숨과 날숨 사이사이
놓지 못하는 그리움의 물결인지
늦가을 파도자락 부여잡고
현 파고픈 충동의 물결

뒤 돌아보니 이세상 잠깐
여행왔었노라고 생각해 보는 맘
가슴에 일렁이고 있는 부메랑
뭔갈 한다는 건 멋진 일

늘 건강 속에 향필하소서
인생 서녘 해넘이 붉은 기받아
뜨거운 용광로에 담금질하여
세상속에 나르샤 되시길..

    은파`~*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희망의 물결이
모두에게 사랑과 행복의 물결로
넘쳐 났으면 좋겠사옵니다 ...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

붉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저 은파 시인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런 멋진 댓글을 달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이 아름다운 인생의 여행길에
은파님의 멋진 시와 동행하면서
더 성숙된 삶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밤 멀리서 기도 합니다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입니다. 붉은선 시인님!! 감사합니다
제가 시간을 많이 못내 창방까지 아직 방문 하지
못 하고 있고 앞으로는 시도 접어야 되나 싶기도하는 눈 시력으로
쓴 글을 보기가 점점 어려워 지는 것 같답니다.

가끔 두무지 시인께서 이곳에 방문 할 때가 있어
감사의 인사 드리고 몇 분께 안부 드리다 감빡 잊었던 기억에
늦었지만 방문하여 댓글 남기며 그 댓글로 엇시조 올렸습니다.

지난날 거의 1년 동안 댓글 했던 내용들을 다시
옮겨 즉시 시나 시조를 만드는 부지런함이나 시간이 없어
사라진 글들을 아쉬워 하는 마음이 커서 인지 창방의 작품에 댓글을
달고 싶은 생각이 사라져 그곳은 아예 방문 피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곳에 작품 남긴 분들은 작품을 삭제하여
성심껏 올린 댓글시까지 다 사라지가 하는
대여섯 시인들의 몰 상식한 것에 외면하게
되는 마음이라 사실 피하게 된 것이랍니다,

또한 그곳은 하루에 한 편만 올려야 된다는
규정도 있고 해서... 이곳 택하니 참 편하고
덕분에 시조 많이 쓰게 되어 이 번 12월 5일
한국문인협회미주회장님의 추천으로 한국은
못가지만 하와이에 가서 문학상 받는 답니다.

사실 이 상은 2년 전에 받게 될 상이었는데
제가 당시 핸드폰 분실하여 제가 연결 안 돼
다른 분께 돌아가고 당시 다른 상 받게됐죠

허나 다시 이 번에 그 상 다시 추천한다고
연락이 와서 [하와이]에 가게 되었답니다.
건강의 악재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으나
기도 하며 가려고 건강을 챙기고 있네요.

늘 건강속 붉은 시인님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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