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막걸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79회 작성일 19-09-24 00:26

본문

 

 

앉은뱅이 손수 빚어 

벗들과 나누는데


한 친구 싱겁다, 하고 

또 한 친구 말이 없네


한 잔 더 

마시려는 맘 

모르는 척 또 거르는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걸리
한사발에
세상을 평정하고

마음 밭
하늘 되어
황홀한 상상이고

첨작에
더 더하여서
행복이란 이런 것

취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걸리
손수 빚어
한사발 또 한사발
첨작을 하다보면

결국엔
행복에 취한
앉은뱅이가 되고 말지요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시인님!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곡주란
인생의 멋
술 아닌 스님의 말

적당량
건강 보약
절주의 결심 보은

실천에
행복한 가정
세월 가면 만세요

Total 9,133건 11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9-25
3582
징검다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25
35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9-25
35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24
35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9-24
35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9-24
35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24
35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9-24
35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24
3574
옥의 티 댓글+ 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9-24
35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24
35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24
3571
들꽃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9-24
35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4
35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24
35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24
35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9-24
열람중
막걸리 댓글+ 4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9-24
35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9-23
3564
나 이제----[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9-23
35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9-23
35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9-23
35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23
35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23
3559
시조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23
35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23
3557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9-22
35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9-22
35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2
35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9-21
3553
이 가을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21
35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9-21
3551
인생 서녘에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9-21
35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21
3549
타향살이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9-21
35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21
35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21
35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9-21
35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21
35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21
35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0
35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0
35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9-20
35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9-20
35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19
35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9-19
3537
백목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19
35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19
35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19
35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