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마을 희망참 속에 --[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샤갈마을 희망참 속에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69회 작성일 19-09-24 09:55

본문


샤갈마을에 핀 봄의 향그럼


                                                            은파 오애숙


 

샤갈마을 한국 개화기 때 처럼 

농부의 밭 갈기위한 부지런함

은빛 너울속의 향연 마주할 때


영롱한 빛 분주한 새벽 가르며

봄의 향그럼 휘날려 주저리 열릴

열매에 올인하는 열망의 꽃망울


꿈 꾸는 빛속 염소 돌보는 아낙네 

자칫 어줍쟌 일상이 될수 있으나

분주한 일상 속 들녘의 하룰 열 때


샤걀의 마을에 피어나는 기적소리

한국의 새벽 깨우던 개화기 향그럼

살아서 역동적인 힘의 근원 되었나


세계속 

무궁화 만발

휘날리는 종소리



vMrpFCscICY6mS0a53D1Ua67aAim_rZ4ROnazZ7gxxBl_14g_7BFC0w40BXwiYPknovnqSg7yDv7tkmzYx6BiDD9V0eGSXosx5q8AvjxOKjBZklZVx60IHzEtyK3__JAHNCjeSpI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샤갈마을에 피는 봄의 향기(초고)

                                                          은파 오애숙


샤갈마을
한국 개화기처럼
농부는 밭 갈기위해
은빛의 향연
마주할 때

그 영롱한 빛
분주한 새벽 가르며
봄의 향그럼 휘날려
주저리 열릴 열매에
올인하게 한다

꿈 꾸는 빛
염소 돌보는 아낙네
자칫 어줍쟌 일상이
분주한 일상 속에서
들녘의 하룰 열 때

샤걀의 마을에
피어 나는 기적 소리
크로즈업되는 봄의 향
한국의 새벽 깨우는
개화기 향그러움

세계속
무궁화 만발
휘날리는
종소리

Total 9,133건 11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9-25
3582
징검다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25
35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9-25
35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24
35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9-24
35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9-24
35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24
35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24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24
3574
옥의 티 댓글+ 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9-24
35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24
35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9-24
3571
들꽃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9-24
35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4
35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9-24
35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24
35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9-24
3566
막걸리 댓글+ 4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9-24
35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9-23
3564
나 이제----[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9-23
35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9-23
35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9-23
35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23
35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23
3559
시조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23
35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23
3557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9-22
35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9-22
35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9-22
35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9-21
3553
이 가을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21
35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9-21
3551
인생 서녘에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9-21
35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21
3549
타향살이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9-21
35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21
35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21
35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9-21
35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21
35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21
35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0
35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0
35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9-20
35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9-20
35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19
35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9-19
3537
백목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9-19
35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19
35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19
35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