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쓰기 3--[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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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
은파 오애숙
게눈을 감추는듯
쉽사리 쓰는 시조
문제는 물흐르듯
미끈한 모양새가
입안에 술술 읽혀
지게끔 써야 해서
정말로
아직은 많이
부족함을 느끼누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시조가
예쁜 사랑이라면
날마다 도망 못가게 묶어놓고 싶사옵니다 ...
님
오늘은 간만에 꽃나라를 여행하시듯
동화나라를 산책하시듯
조금은 여유있게 한 번 보내보시옵소서 ..
감사 드리옵니다
잘읽고 가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장미공주마마님께서
음보를 정확하게 지키니
시조에 매료를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정말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