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문학소녀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상큼한 문학소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71회 작성일 19-09-16 10:30

본문

상큼한 문학소녀
책속에 빠졌나봐
꽃길이 보이는지

참으로 다행이야
길찾은 문학소녀
보이는 밝은미래

십년 뒤
유명작가가
 되리 믿네 진실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삶이
늘 미래 지향속에
신탁의 미래 있다면
얼마나 기쁜 일이 될까요

그저 자녀들 위한
마지막 바램 가슴에 피는꽃 되어
날개 펼치는 가을 길섶입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가족 모두가 건강하면
즐거움과 행복은 늘 그기에
있지 않사옵니까

감사 드리옵니다 ...

Total 9,133건 113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9-19
35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9-19
353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9-19
35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19
35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9-19
35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19
352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9-18
35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9-18
35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18
35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18
35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9-18
3522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9-18
3521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9-17
35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9-17
351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9-17
3518
이 가을 --[P]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16
3517
이가을 --[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9-16
35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9-16
3515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9-16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16
35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9-16
35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9-16
3511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9-16
3510 윤지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9-15
35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15
350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9-15
350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14
35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14
35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9-14
3504
강강술래 [P]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9-13
3503
한가위 1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9-13
3502
그녀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9-13
3501
자 우리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9-13
35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9-13
34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9-13
3498
상사화--[P] 2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9-13
3497
만월의 그늘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9-13
34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13
34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9-13
3494
기억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9-13
34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13
34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12
3491
이가을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9-12
34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9-12
3489
한가위//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12
3488
단상//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12
34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9-12
348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11
34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9-11
348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