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향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시인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91회 작성일 19-09-04 01:09

본문

시인의 향기


                                                                                                 은파 오애숙



핍진한 꽃 열매 맺듯

난세에도 아름드리

하늘향에 슬은 사랑

이웃속에 휘날리면


아름다운 사회 속에

보석같은 향그러움

밝은 미래 만들어서

삶의 향기 피겠지요


핍진한꽃 열매맺듯

난세지만 사랑의 꽃

이웃속에 휘날리면

멋진사회 만들겠죠


아름다운 맘속에 핀

시인들의 사랑송이

세상속에 휘날리면

꿈이 나래 펼치려나


시인들 맘속에 삭혀

가슴에 핀 희망의 꽃

눈이 부신 이아침에

휘날리면 참 좋아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향기



                                                                                                은파 오애숙





핍진한 꽃 열매 맺듯 난세에도 아름드리
하늘향에 슬은 사랑 이웃속에 휘날리면
아름다운 사회 속에 보석같은 향그러움
밝은 미래 만들어서 삶의 향기 피겠지요

핍진한 꽃 열매맺듯 난세지만 사랑의 꽃
이웃속에 휘날리면 멋진 사회 만들기에
아름다운 맘속에 핀 시인들의 사랑송이
세상속에 휘날리면 꿈이 나래 펼치려나

시인들 맘속에 삭혀 가슴에 핀 희망의 꽃
눈부신
이가을 길섶
휘날리면 좋겠죠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참으로 마음에 쏙드는
시조 이옵니다 ...

사랑이 살짝 묻어나는 시조
보라빛 행복으로 읽고 가옵니다

시인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은 그냥 사랑과 행복사이에서
마음껏 느끼며 즐기시옵소서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 다
느껴보셔도 손해는 안 보실것 같사옵니다 ...

Total 9,133건 11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9-10
34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9-10
348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9-09
34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9-09
3479
* 숯 *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09
3478
성가대 별곡 댓글+ 3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9-09
34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9-09
3476
결국엔*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09
34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09
3474
엄마의 희망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08
34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9-08
34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07
3471
산수유화-[P]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07
34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9-07
3469
푸른 꿈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9-07
3468
열매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07
3467
그 날에 *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07
34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9-07
3465
새론 결심 *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9-07
3464
추억여행 4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9-07
34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07
3462
추억 여행 2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9-07
3461
인연의 꽃 *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07
34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9-07
3459
독서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06
3458
독서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9-06
3457
바라기//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9-06
3456
그 남자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9-06
3455
프로포즈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9-06
345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9-06
3453
단상/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9-06
3452
경험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9-06
345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9-06
3450
조교님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9-06
3449
가을비/은파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05
34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9-05
34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9-05
3446
배신자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9-05
34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05
3444
강가에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9-04
344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9-04
3442
남탓을 왜해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04
34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04
열람중
시인의 향기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9-04
3439
만약에/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9-03
3438
뻥튀기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9-03
34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03
34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9-03
3435
구월창 열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9-02
34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