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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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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06회 작성일 19-09-04 16:31

본문

강가에서


                                          은파 오애숙


흘러간 세월 속에  

저만치 사라져간  

젊음이 그리워서 

울고픈 애잔함아


세월강

흘러보낸 건 

절대 잡지  못 하누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자꾸 읽고 적으면
슬퍼지는 세월이야기랑
인생이야기는 되도록이면 아니하실순
없겠사옵니다 만 ...

아니옵니다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알록 달록하고 싱글 벙글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감사 드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이 시는 댓글로 쓴 시조 였는데
조금 수정하여 이곳에 [강가에서]로
올려 놓은 것이랍니다. 이심전심인
현실 부인 할 수 없어 시나 시조 쓰며
젊음 한 때 그리워 하며 젊음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메세지 가슴으로 제게
말하고 있는 시랍니다, 10년 후에는
지금이 젊은 한 때 일 수 있다 싶기에...

지금 쓰는 글들이 그 때는 젊은 한 때
일 수가 있다 싶은 마음이랍니다. 장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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