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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469회 작성일 19-09-06 06:42

본문

독서//은파

독서란
아날로그
같다는 말 맞으나

나 혼자
하는 독서
자기와 싸우는 것

누군가
먼저 얻어
공포한 지식 통해


독자는
책 내용 통해
길을 찾아 얻지요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시인님
책속의 길은
아무나 보이는게
아닌가 보옵니다

마치 따오기처럼
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지 않으니 말이옵니다 ...

네 맞사옵니다
아무에게나 다 잘 보이면
다 시인님이고 박사일것이 아니옵니까 .................


잘읽고
가옵니다

진심으로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가 시를 쓰고
글 쓰게 된 영향의 90% 이상
글을 통해 얻은 지식이 가슴에 녹아져
또 따른 시어가 창출되어 나래 펴 가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뭐든 요즘에는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다 해결할 수 있는 시대 입니다
그곳에 백과 사전의 내용과 전문지식의 내장 되어
클릭만 하면 할 수 있기에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님,따오기처럼
보일 듯 안보일 듯
한 것 같아 보이나

먼지가 세월흘러
지나가며 두텁게
쌓이듯 지식 또한
자신도 모른 사이
연륜 속에 쌓이고
있어 염려 마세요

우리 장미 마마님!!
걱정하면 부담되어
시든 글이든 쓰기가
어렵게 될 수 있으니
그리 염려하지 마세요
계속 닦고 연마한다면
어느날 우뚝 서게 돼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건 경험이랍니다.
글을 계속 쓰는 것
쉬운 것 아니랍니다

장미님도 마찮가지라
싶은 마음이겠지만
꼭 승리하리라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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